찾고 나누기 · 뉴스 주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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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건이라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강조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뉴스 주소모아는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와 신문사, 경제지와 해외 주요 매체를 고르게 담아 여러 곳의 기사를 비교해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등록
26곳
정상 응답
21곳
HTTPS
26/26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6곳

카드의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앞쪽에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을,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쓰임새가 좁은 곳을 두었습니다. 이 분야와 함께 자주 찾는 곳은 검색·쇼핑 주소모아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이 주소모아의 카드마다 서비스 이름 아래에 도메인을 적어 두었습니다. 주소창에 직접 칠 때는 이 도메인을 그대로 쓰면 되고, 즐겨찾기에 저장할 때는 첫 화면이 열린 상태에서 저장하면 다음에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뉴스를 고르게 읽는 방법

통신사 기사로 사실 먼저

연합뉴스, Reuters, AP 같은 통신사는 사실 위주로 짧게 먼저 씁니다. 큰 사건은 통신사 기사로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해설 기사를 읽으면 흐름이 잘 잡힙니다.

성향이 다른 두 곳 함께

논조가 다른 신문 두 곳의 사설이나 해설을 나란히 읽으면 쟁점이 어디에 있는지 보입니다. 이 목록은 그런 비교가 쉽도록 여러 성향의 매체를 함께 담았습니다.

해외 매체는 원문 제목으로

해외 소식은 번역 기사보다 원문 제목을 검색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BBC와 Reuters는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사가 많습니다.

뉴스 주소모아 접속 확인 결과

2026년 10월 24일, 뉴스 주소모아에 올린 26곳을 모두 HTTPS로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받았습니다. 21곳은 200 또는 이동 응답으로 바로 열렸고, 4곳은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403 등)을 돌려줬지만 서버는 살아 있었습니다. 나머지 1곳(MBC 뉴스)은 확인용 서버가 국외에 있어 응답을 받지 못했고, 목록에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응답 코드는 그날 그 시각의 결과라서 주소모아 목록과 실제 상태가 며칠 뒤에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목록의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다른 곳으로 바뀐 것을 알게 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비슷한 방식으로 정리한 스포츠중계 주소모아도 같은 날 함께 확인했습니다.

뉴스 목록을 고른 기준

뉴스 주소모아에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올렸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여러 주소를 쓰면 첫 화면이 바로 열리는 대표 주소 하나만 남겼고,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함께 담되 따로 나누지 않고 하는 일이 비슷한 곳끼리 붙여 두어 비교하며 고르기 쉽게 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대행 사이트, 주소를 자주 바꾸는 사이트, 광고 수익을 노리고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빠진 곳이 있다고 생각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주소를 싣고 빼는 기준과 접속 확인 방법은 나라한 소개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뉴스 이용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말

통신사News Agency

기사를 써서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큰 사건의 첫 기사가 대개 여기서 나옵니다.

페이월Paywall

구독자만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게 막아 둔 방식입니다. 해외 유력지 상당수가 쓰고 있습니다.

팩트체크Fact Check

주장이나 보도 내용이 사실인지 자료로 확인하는 기사입니다.

뉴스 주소모아에 자주 오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매체의 기사와 연재, 영상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특정 기자의 연재나 지난 기사를 찾을 때는 언론사 사이트가 더 편합니다.

해외 뉴스 사이트가 유료라서 못 읽어요.

The New York Times나 WSJ처럼 구독이 필요한 곳도 있지만 BBC, The Guardian, AP처럼 무료로 공개하는 곳도 많습니다. 같은 사건을 무료 매체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속보는 어디가 가장 빠른가요?

대개 통신사와 24시간 뉴스 채널이 가장 먼저 씁니다. 재난 소식은 KBS 같은 재난 주관 방송사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록에 없는 뉴스 사이트를 추천하고 싶어요.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회사가 분명하고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면 다음 확인일에 접속을 점검한 뒤 목록에 올립니다. 비슷한 서비스가 이미 많을 때는 쓰임새가 겹치지 않는지도 함께 봅니다.

뉴스 다음에 많이 여는 분야

뉴스 목록을 본 분들이 이어서 가장 많이 여는 곳은 금융 주소모아입니다. 아래 분야도 같은 기준으로 공식 주소만 모았고, 전체 25개 분야는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